성찰

새해엔 실현 가능한 계획만을 세우기로 했다.

새해엔 실현 가능한 계획만을 세우기로 했다. 2023.12.31

작심삼일

이제

몇 시간 후면

해가

바뀐다.

매년

0 시에

계획한 바를

숨죽여 기도했다.

3일 정도

지나

계획을 수정해야 했다.

매번

계획이 크고

무거웠다.

해서

이번엔

실현 가능한

한두 가지의 계획만

세우기로 했다.

그것은

바로

“그럴 수 있다.”

“그래서 그랬구나”

“그러려니”

라고

상대를 이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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