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찰

말하고 글 쓰는 것, 어느 것이 쉬울까?

말하고 글 쓰는 것, 어느 것이 쉬울까? 2024.01.07

쉬운 것이 없다

글 쓰는 것이

어렵고

말하는 것이

편한 사람이 있고,

글 쓰는 것이

쉽고

말하는 것이

어려운 사람이 있다.

글 쓰는 것처럼

말하고

말하는 것처럼

글을 쓰면

될 터인데,

그것이

그리

쉽지 않은 모양이다.

글 쓰기도

말하기도

모두

버거운 사람은

잘 들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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