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콘크리트 벽은 가슴을 쪼갰다

콘크리트 벽은 가슴을 쪼갰다 2024.04.26

새싹과 시멘트

콘크리트 담벼락에 가녀린 봄 싹이 머리를

내밀었다.

사람들은 새싹의 강인함에 탄성을 자아냈다.

왜 모르는가?

새싹 위해 시멘트가 자기의 가슴을

쪼개 벌렸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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