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오늘 아침, 눈을 뜨니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오늘 아침, 눈을 뜨니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2023.08.07

감사합니다, 부활시켜 주셔서

눈을

뜨게 해 주셨습니다.

눈을 뜨니

어젯밤까지만 해도

영원히

보지 못할 줄 알았던

사랑하는

가족이

옆에서

새근새근

잠들어 있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지상의

천국에

저를

보내주셨습니다.

그

천국은

‘지금 바로 이곳입니다.’

감사합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ㅡ

새벽의

조용함 속에서

먼저

깨어나는 새들의 노래와 풀벌레들,

매미의 소리가

서서히 귀에 들려온다.

이 소리들은

새로운 아침의 도래를

알리는 전령사로,

나에게

하루의 시작을 알린다.

눈을 떠보니

주변은 어둡지 않다.

하나님의

아름다운 선물로 가득 찬

이 세상은,

지상의 천국과 같다.

내가

바라보는 모든 것이

생명의 기적과 열정으로

가득 차 있으며,

그 모든 것은

나를 위해

주어진 소중한 선물이다.

사람들은

바삐 움직인다.

그들의 움직임 속에서도

나는

하나님의 은총을 느낀다.

그들은

자신의 삶을,

단 하루밖에 없는

소중한 선물로 여기며 살고 있다.

새로운 삶을

부활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나

또한

내 삶을

아름답게 살고자 약속한다.

오늘 하루,

주신 삶을

가치 있게 만들기 위해

충실히 살겠다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지상의 천국에서

주어진 하루,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작은 기쁨과 큰 의미.

그것이

바로

나의 삶이며,

이 세상의 아름다움이다.

ㅡ

감사하고

또

감사한다.

또

하루만의

삶을 주셨기에

단

하루만이 주어진 삶을

소중하고

아름답게

살아야 한다.

그래서

오늘

밤

또

하나님 곁으로

갈

준비를 한다.

내일

아침

또 다른

아름다운

부활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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