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같은 사람은 세상에 한 명도 없다
나와 같은 사람은 세상에 한 명도 없다 2023.08.10오만과 겸손 사이
일부
오만한 사람들을 제외하고
자신을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거의 보지 못했다.
대부분
자신이
대단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일반적인 겸양의 미덕이다.
허나
지나치면
자괴감을 갖게 되고,
더 나아가
자학까지 하는 경우를 가끔 본다.
ㅡ
늘 자신은
한심한 아이라고
고민하는 학생이 있었다.
‘나는 왜 잘하는 게 하나도 없을까?’
학생은
자신이 따르는 선생님을 찾아가 하소연했다. 학생의 자책을
귀 기울여 들은
선생님은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세상에 단 두 장밖에 없는
우표가 있었다.
두 사람이
한 장씩 나눠 가졌지.
어느 날.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찾아갔단다.
‘당신 우표를 내게
파십시오. 우표 가격의 열 배를
드리겠습니다’
상대방은
이게 웬 떡인가 하고 팔았지. 우표를 받은 그는
그 자리에서 찢어 버렸어.
‘아니, 왜 그러시는 겁니까?’
상대방이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바라보자
그는 말했단다.
‘이제
이 우표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부르는 게 값일 테지요.’
그 우표는
당연히
이전의 두 장을 합친 것보다
훨씬 비싸게 팔렸지.”
선생님은
제자의 어깨를
살포시 보듬으며 말을 이었다.
“종이에 불과한 우표도
세상에
단 한 장이라는
사실로 값어치가 엄청나단다.
너도
마찬가지야. 늘
기억해 주렴.
너라는
존재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다는
이유만으로 무한한 가치를 지녔다는 걸.”
ㅡ
우리는
삶 속에서
종종
자신의 가치를 잃어버리곤 한다.
능력,
재산,
외모 등 외부적인 요소에
집착하면서,
우리 안에
숨어 있는 진정한 가치를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것은
고유한 가치를 지닌다는 사실을,
단순한 우표의 이야기에서
배울 수 있다.
세상에
단 두 장뿐인
우표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한 가지 교훈을 준다.
그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
세상에 하나뿐이라는
사실에서 오는 무한한 가치이다.
어떤 사람은
그 가치를 발견하지 못하고,
타인과 비교하며
자신을 깎아내릴 수 있다.
그 자신만의 독특함,
그 안에 담긴
잠재력은
누구에게도 흉내 낼 수 없는 것이다.
그 우표처럼,
우리 모두는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다.
단
하나밖에 없기에
우리는 소중하고,
그 가치는 무한하다.
왜 우리는
자주
이 사실을 잊어버리는 걸까?
왜 우리는
자주
자신을 한심하게 여기는 걸까?
이 문제의 해답은
자신을 사랑하고,
그 안에
숨겨진 무한한 잠재력을
발견하는 것에 있다.
우리는
자신의 독특함을 깨닫고
그것을 믿어야 한다.
무언가를 잘하지 못한다는 사실은,
그것이
우리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너라는 존재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다는 이유만으로
무한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이 사실을
늘
기억하며,
자신의 가치를 실감하고,
그것을
믿어가며 살아가야 한다.
그런
사람이라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그 존재를
누구보다도
소중히 여기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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