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의 아침 ㅡ청람 김왕식
지하철의 아침 2025.08.24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
지하철의 아침
청람 김왕식
철문이 열리고 닫히는 소리, 사람들이 서로의 어깨에 기대어 서 있다. 숨결은 낯설지만, 그 낯섦이 우리를 버티게 한다.
오늘도 도시의 아침은 한 칸짜리 공동체로 시작된다.
ㅡ청람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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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의 아침
청람 김왕식
철문이 열리고 닫히는 소리, 사람들이 서로의 어깨에 기대어 서 있다. 숨결은 낯설지만, 그 낯섦이 우리를 버티게 한다.
오늘도 도시의 아침은 한 칸짜리 공동체로 시작된다.
ㅡ청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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