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찰 부자의 기준 ㅡ청람 김왕식 부자의 기준 2026.03.28 청람 김왕식 · 2026.03.28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 부자의 기준 많이 가진 사람이 아니라 덜 흔들리는 사람이 부자다 가진 것이 많을수록 잃을 것이 늘어난다 비울 줄 아는 사람이 끝내 남는다 ㅡ청람 댓글 로그인 없이 바로 남길 수 있습니다. 나중에 본인이 수정·삭제하려면 이 댓글의 비밀번호를 정해 주세요. 서로 예의를 지켜 주세요. ✏️ 댓글 남기기 남기기 불러오는 중… 같은 지면의 다른 글 더 보기 → 성찰 무릎의 기억 ㅡ청람 김왕식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 무릎의 기억 젊을 때는 무릎이 있다는 사실을 잊고 살았다 계단은 그냥 계단이었고 산길은 그냥 길이었다 세월이 몸속에 눌러앉자 무릎이 먼저 말을 꺼냈다 천천히 가자 한 칸을 오르고 한 번 쉬자 몸의 낮은 곳에서 삶의 속도를 바꾸는… 청람 김왕식 · 2026.09.09 성찰 정읍 문화 ㆍ예술의 명소 ㅡ 이오일 스페이스 ㅡ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 정읍 문화 ㆍ예술의 명소 ㅡ 이오일 스페이스 ■ 이오일 ― 공간에 시를 쓰고, 빛으로 그림을 그리는 사람 청람 김왕식 문학평론가 □ 여는말 사람은 자신이 사랑한 것의 얼굴을 닮는다 사람을 오래 바라보면 그가 무엇을 소유했는가보다 무엇 앞에서 … 청람 김왕식 · 2026.09.09 성찰 내장사 대우 큰스님 ㅡ 청람 김왕식 ■ 내장사 대우 큰스님 청람 김왕식 큰 산은 자기 높이를 말하지 않는다 대우 큰스님 앞에 앉으면 먼저 한 채의 산이 보인다 얼굴에는 세월이 다듬은 큰 바위 하나 미소는 저녁 산그늘처럼 깊고 말은 급한 물을 닮지 않았다 무슨 말을 올려도 고개 한 번… 청람 김왕식 · 2026.09.09
성찰 무릎의 기억 ㅡ청람 김왕식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 무릎의 기억 젊을 때는 무릎이 있다는 사실을 잊고 살았다 계단은 그냥 계단이었고 산길은 그냥 길이었다 세월이 몸속에 눌러앉자 무릎이 먼저 말을 꺼냈다 천천히 가자 한 칸을 오르고 한 번 쉬자 몸의 낮은 곳에서 삶의 속도를 바꾸는… 청람 김왕식 · 2026.09.09
성찰 정읍 문화 ㆍ예술의 명소 ㅡ 이오일 스페이스 ㅡ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 정읍 문화 ㆍ예술의 명소 ㅡ 이오일 스페이스 ■ 이오일 ― 공간에 시를 쓰고, 빛으로 그림을 그리는 사람 청람 김왕식 문학평론가 □ 여는말 사람은 자신이 사랑한 것의 얼굴을 닮는다 사람을 오래 바라보면 그가 무엇을 소유했는가보다 무엇 앞에서 … 청람 김왕식 · 2026.09.09
성찰 내장사 대우 큰스님 ㅡ 청람 김왕식 ■ 내장사 대우 큰스님 청람 김왕식 큰 산은 자기 높이를 말하지 않는다 대우 큰스님 앞에 앉으면 먼저 한 채의 산이 보인다 얼굴에는 세월이 다듬은 큰 바위 하나 미소는 저녁 산그늘처럼 깊고 말은 급한 물을 닮지 않았다 무슨 말을 올려도 고개 한 번… 청람 김왕식 · 2026.09.09
댓글
로그인 없이 바로 남길 수 있습니다. 나중에 본인이 수정·삭제하려면 이 댓글의 비밀번호를 정해 주세요. 서로 예의를 지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