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식은 국 ㅡ청람 김왕식

식은 국 2026.05.10
식은 국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식은 국

청람 김왕식

어머니는 늘 국부터 식혀 드셨다

뜨거운 것을 천천히 견디는 사람들은

대개 말이 적다

ㅡ청람

댓글

로그인 없이 바로 남길 수 있습니다. 나중에 본인이 수정·삭제하려면 이 댓글의 비밀번호를 정해 주세요. 서로 예의를 지켜 주세요.

  1.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