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고목 ㅡ청람 김왕식

고목 2026.06.04
고목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고목

죽은 줄 알았더니

새 한 마리

앉아 있었다

생명은

늘 다른 이름으로 온다

ㅡ청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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