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찰

말로 가슴에 꽂히는 향기를

말로 가슴에 꽂히는 향기를 2023.10.19

말과 향기

말로

입히는 상처보다

말로

가슴에 꽂히는

향기를

매일

우리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매 순간

우리 주변을 만들어간다.

말 한마디로

누군가의 하루가

밝아질 수 있고,

또 다른 한마디로

그 하루가 어두워질 수도 있다.

따라서

우리가 하는 말은

단순히 소리로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전달하는 뜻과

그 뜻이 가져다주는 여운으로 남는다.

무심코 하는 말이나

생각 없이

한 농담이

예상치 못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그러한 말들은

잠시의 웃음을 가져올 수 있지만,

상대방의 마음에는

쓰라린 상처를 남길 수 있다.

가능한

향기로운 말을 하도록 해야 한다.

이는

긍정의 힘을 가진 말이기에.

듣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그것이

만들어내는 여운은

오랜 시간 동안 기억에 남는다.

우리의 말이

이웃의 가슴에 꽂히는

꽃이라면,

그 꽃은

기쁨의 꽃이어야 한다.

우리가 하는

매 한마디는 누군가의 가슴에 꽂히는

꽃처럼

그것의 존재가

누군가에게 의미가 있어야 한다.

그러한 말들은

상대방에게 기쁨과

위로를 주며,

그것은 평화의 노래가 되어

모든

이의 마음을 어루만져 준다.

세상은

우리의 말로

조금씩

더 밝아질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말을 할 때

그 말의 힘과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

오늘도,

향기로운 말로

세상을

밝고

따뜻하게

만들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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