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스토리 글쓰기가 너무 무섭다고요?
브런치스토리 글쓰기가 너무 무섭다고요? 2023.10.20글쓰기 향연
브런치스토리
글쓰기는
공포의 대상이
아니라
즐겁고
유쾌한 세계의
향연이다
ㅡ
글쓰기는
누구나 할 수 있는
행위지만,
그 안에 담긴
감정이나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는 것은
언제나 쉽지 않다.
누구나 첫 글,
또는
새로운 주제에 대한 글을 쓸 때
불안감을
느낄 수 있다.
그 불안감은
‘내 글은 잘 쓴 글일까?
독자들에게 어떻게 전달될까?’ 하는
고민에서
비롯된다.
이러한
불안감을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글쓰기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행위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매일
밥을 먹듯,
숨을 쉬듯,
자연스럽게 글을 쓸 수 있다.
모든 글이 완벽해야 할
필요는 없다.
어설프게 쓴 글
속에도
진심과 진솔한 생각이
담겨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매일
조금씩,
즐겁게, 유쾌하게 글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글쓰기는
마치
운동과 같다.
꾸준히
연습하면서 향상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억지로
글을 쓰려고 하기보다는,
나의 생각과
감정을 진심으로 표현하면서
글을 쓰면,
그 글은
자연스럽게
독자의 마음에 닿게 된다.
글을 쓸 때
너무
작가 본인의 스스로를
심각하게
평가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작가는
글을 쓰는 것이 주된
목표이고,
그 글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독자의
몫이다.
자신의 진심과
생각을 담아 글을 쓴다면,
그 글은
언젠가
반드시 의미 있는 글이 된다.
ㅡ
나는
작가가
아니다
글쓰기를
즐거워하는
그냥
아저씨다.
댓글
로그인 없이 바로 남길 수 있습니다. 나중에 본인이 수정·삭제하려면 이 댓글의 비밀번호를 정해 주세요. 서로 예의를 지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