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찰

몰입

몰입 2023.07.21

쉬는 시간조차 책을 본다

친구들이 장난 삼아 그의 가방 속에 든 도시락을 먹었다

얼마쯤 지났을까 그는 밥을 먹으려고 도시락을 열어보니 텅 비워있었다.

“허 참! 먹었는데 착각하고

또 열어보네”

그렇게 도시락  뚜껑을 닫고 다시 책을 본다.

그가 바로 ‘임마뉴엘 칸트’이다.

몰입!

적어도 이정도는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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