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엄마의 지팡이 ㅡ 난정 김종란 시인
김왕식 □ 난정 김종란 시인 ■ 엄마의 지팡이 시인 난정 김종란 (2024 지하철 시민공모작) 이름 모를 풀들은 해마다 그 자리에 새로 돋건만 사람은 한번 가면 영영 못 돌아오는구나 마당 한켠 화단 앞에 구부정한 허리로 서서 비 맞고 삐죽이 올라온 가…
청람서루가 김종란을(를) 다룬 글 · 총 1편
김왕식 □ 난정 김종란 시인 ■ 엄마의 지팡이 시인 난정 김종란 (2024 지하철 시민공모작) 이름 모를 풀들은 해마다 그 자리에 새로 돋건만 사람은 한번 가면 영영 못 돌아오는구나 마당 한켠 화단 앞에 구부정한 허리로 서서 비 맞고 삐죽이 올라온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