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도종환 시인의 시 '흔들리며 피는 꽃'을 청람 평하다
시인 도종환과 청람 김왕식 ■ 흔들리며 피는 꽃 시인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
청람서루가 도종환을(를) 다룬 글 · 총 3편
시인 도종환과 청람 김왕식 ■ 흔들리며 피는 꽃 시인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
■ 옥수수밭 옆에 당신을 묻고 도종환 견우 직녀도 이날만은 만나게 하는 칠석날 나는 당신을 땅에 묻고 돌아오네. 안개꽃 몇 송이 땅에 묻고 돌아오네. 살아 평생 당신께 옷 한…
시인 도종환과 청람 김왕식 ■ 옥수수밭 옆에 당신을 묻고 시인 도종환 견우직녀도 이날만은 만나게 하는 칠석날 나는 당신을 땅에 묻고 돌아오네. 안개꽃 몇 송이 땅에 묻고 돌아오네. 살아 평생 당신께 옷 한 벌 못해 주고 당신 죽어 처음으로 베옷 한 벌 해 입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