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박덕은 시인의 '억새'를 청람 평하다
청람 김왕식 ■ 억새 시인 박덕은 가끔은 억새처럼 당신의 손길 잡고 싶다 밤이 긴 추억의 터미널에서 막차 탄 사람을 떠나보내며 창문 밖으로 내민 아쉬움 잡고 싶다 머나먼 강가를 함께 걸으며 그대의 향기가 손끝에서 녹아 노을로 번지는 걸 다시 느끼고 …
청람서루가 박덕은을(를) 다룬 글 · 총 1편
청람 김왕식 ■ 억새 시인 박덕은 가끔은 억새처럼 당신의 손길 잡고 싶다 밤이 긴 추억의 터미널에서 막차 탄 사람을 떠나보내며 창문 밖으로 내민 아쉬움 잡고 싶다 머나먼 강가를 함께 걸으며 그대의 향기가 손끝에서 녹아 노을로 번지는 걸 다시 느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