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심광일 시인께 올립니다
김왕식 □ 심광일 작가님과 나눈 글입니다. ■ 빈집 내방 시인 심광일 엄마는 병원에 입원하시고 아빠는 회사로 병원으로, 동생은 이 모집에 맡겨져 눈물이 난다. 갑자기, 나 혼자 고 작았던 내 방이 사막처럼 넓어지고, 나는 콩알만큼 작아졌다. 어둡다, …
청람서루가 심광일을(를) 다룬 글 · 총 2편
김왕식 □ 심광일 작가님과 나눈 글입니다. ■ 빈집 내방 시인 심광일 엄마는 병원에 입원하시고 아빠는 회사로 병원으로, 동생은 이 모집에 맡겨져 눈물이 난다. 갑자기, 나 혼자 고 작았던 내 방이 사막처럼 넓어지고, 나는 콩알만큼 작아졌다. 어둡다, …
김왕식 ■ 빈집 내방 시인 심광일 엄마는 병원에 입원하시고 아빠는 회사로 병원으로, 동생은 이 모집에 맡겨져 눈물이 난다. 갑자기, 나 혼자 고 작았던 내 방이 사막처럼 넓어지고, 나는 콩알만큼 작아졌다. 어둡다, 그리고 무섭다. 전깃불을 켰는데도 어둡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