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대추 한 알
시인 장석주 ■ 대추 한 알 장석주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이 저 안에 천둥이 저 안에 벼락이 저게 저 혼자 둥그러질 리는 없다 저 안에 무서리 내리는 몇 밤 저 안에 땡볕 두어 달 저 안에 초승달 몇 낱 ㅡ 이 시는 많은 사람이 좋아…
청람서루가 장석주을(를) 다룬 글 · 총 1편
시인 장석주 ■ 대추 한 알 장석주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이 저 안에 천둥이 저 안에 벼락이 저게 저 혼자 둥그러질 리는 없다 저 안에 무서리 내리는 몇 밤 저 안에 땡볕 두어 달 저 안에 초승달 몇 낱 ㅡ 이 시는 많은 사람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