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조남대 작가의 '강이 보이는 카페에서'를 청람 평하다
평하다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 강이 보이는 카페에서 시인 조남대 가끔 들렸던 남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카페를 찾았다. 앉을자리가 없을 줄 알았는데 듬성듬성하다. 서울 가는 귀갓길이 지체될 것 같아 대부분 떠난 것 같다. 평소 잘 나…
청람서루가 조남대을(를) 다룬 글 · 총 1편
평하다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 강이 보이는 카페에서 시인 조남대 가끔 들렸던 남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카페를 찾았다. 앉을자리가 없을 줄 알았는데 듬성듬성하다. 서울 가는 귀갓길이 지체될 것 같아 대부분 떠난 것 같다. 평소 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