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찰
암에 걸렸다, 축하해 줘라!
내 친구 경규는 그렇게 세상을 떴다 얼마 전 한 통의 짤막한 문자가 왔다. '암이 걸렸다. 축하해 주라. 죽음을 생각할 기회가 왔으니. ㅎ' 이를 두고 청천벽력이라 하나. 이런 친구다. 한때 제법 큰 사업을 했다가 그야말로 쫄딱 망했다. 안타깝다. …
청람서루가 경규을(를) 다룬 글 · 총 1편
내 친구 경규는 그렇게 세상을 떴다 얼마 전 한 통의 짤막한 문자가 왔다. '암이 걸렸다. 축하해 주라. 죽음을 생각할 기회가 왔으니. ㅎ' 이를 두고 청천벽력이라 하나. 이런 친구다. 한때 제법 큰 사업을 했다가 그야말로 쫄딱 망했다. 안타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