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모윤숙 시인의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모윤숙 시인과 청람 김왕식 ■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시인 모윤숙 나는 광주廣州 산곡山谷을 헤매다가 문득 혼자 죽 어 넘어진 국군을 만났다 산 옆 외따른 골짜기에 혼자 누워 있는 국군을 본다 아무 말, 아무 움직임 없이 하늘을 향해 눈을 감은 국군을 본다 누…
청람서루가 모윤숙을(를) 다룬 글 · 총 1편
모윤숙 시인과 청람 김왕식 ■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시인 모윤숙 나는 광주廣州 산곡山谷을 헤매다가 문득 혼자 죽 어 넘어진 국군을 만났다 산 옆 외따른 골짜기에 혼자 누워 있는 국군을 본다 아무 말, 아무 움직임 없이 하늘을 향해 눈을 감은 국군을 본다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