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박영곤 시인의 '8월의 끝 자리'를 청람 평하다
청람 김왕식 ■ 8월의 끝 자리 시인 박영곤 폭염으로 들아 붙이는 폭력성 지친 걸음 땀방울로 시름케 하는 태양 내 손은 황금 손 한 폭은 겨울 설에 묻어두고 한쪽은 강산에 걸어 두어 서리 바람 이슬로 벗하게 하려네 푸른 하늘 끝에 전설을 묶어 그리움 가득 …
청람서루가 박영곤을(를) 다룬 글 · 총 1편
청람 김왕식 ■ 8월의 끝 자리 시인 박영곤 폭염으로 들아 붙이는 폭력성 지친 걸음 땀방울로 시름케 하는 태양 내 손은 황금 손 한 폭은 겨울 설에 묻어두고 한쪽은 강산에 걸어 두어 서리 바람 이슬로 벗하게 하려네 푸른 하늘 끝에 전설을 묶어 그리움 가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