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송수권 시인의 '산문山門에 기대어'를 청람 평하다
시인 송수권, 청람 김왕식 ■ 산문山門에 기대어 시인 송수권 누이야 가을 산 그리매에 빠진 눈썹 두어 낱을 지금도 살아서 보는가 정정淨淨한 눈물 돌로 눌러 죽이고 그 눈물 끝을 따라가면 즈믄 밤의 강이 일어서던 것을 그 강물 깊이깊이 가라앉은 고뇌苦惱…
청람서루가 송수권을(를) 다룬 글 · 총 1편
시인 송수권, 청람 김왕식 ■ 산문山門에 기대어 시인 송수권 누이야 가을 산 그리매에 빠진 눈썹 두어 낱을 지금도 살아서 보는가 정정淨淨한 눈물 돌로 눌러 죽이고 그 눈물 끝을 따라가면 즈믄 밤의 강이 일어서던 것을 그 강물 깊이깊이 가라앉은 고뇌苦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