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이기철 시인의 '네 켤레의 신발'을 청람 평하다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 네 켤레의 신발 시인 이기철 오늘 저 나직한 지붕 아래서 코와 눈매가 닮은 식구들이 모여 앉아 저녁을 먹는 시간은 얼마나 따뜻한가 늘 만져서 반짝이는 찻잔, 잘 닦은 마룻바닥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소리 내는 창문 안에서 이제 스…
청람서루가 이기철을(를) 다룬 글 · 총 1편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 네 켤레의 신발 시인 이기철 오늘 저 나직한 지붕 아래서 코와 눈매가 닮은 식구들이 모여 앉아 저녁을 먹는 시간은 얼마나 따뜻한가 늘 만져서 반짝이는 찻잔, 잘 닦은 마룻바닥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소리 내는 창문 안에서 이제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