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찰
이우창 선생은 장자보다 더 장자다웠다.
노자와 장자 포천 고모리에 일이 있어 왔다. 온 김에 지인 권유로 인문학 교실에 참석했다. '장자' 엿보기가 주제다. 발표자는 덥수룩했다. 수염도 모양새도, 눌박하다. 음색도 마음도 그가 장자를 엿보는 힘은 장자처럼 뻥쟁이고 허풍…
청람서루가 이우창을(를) 다룬 글 · 총 1편
노자와 장자 포천 고모리에 일이 있어 왔다. 온 김에 지인 권유로 인문학 교실에 참석했다. '장자' 엿보기가 주제다. 발표자는 덥수룩했다. 수염도 모양새도, 눌박하다. 음색도 마음도 그가 장자를 엿보는 힘은 장자처럼 뻥쟁이고 허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