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이태성 시인의 '다짐'을 청람 평하다
청람 김왕식 ■ 다짐 시인 이태성 나 혼자 늙는 것도 아닌데 아등바등 허둥지둥 살아왔네 이제부터 물 흐르듯 주위의 모든 것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무한불성(無汗不成) 마음 누죽걸산을 행하며 살리라 누죽걸산 (;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은 卧死步生…
청람서루가 이태성을(를) 다룬 글 · 총 1편
청람 김왕식 ■ 다짐 시인 이태성 나 혼자 늙는 것도 아닌데 아등바등 허둥지둥 살아왔네 이제부터 물 흐르듯 주위의 모든 것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며 무한불성(無汗不成) 마음 누죽걸산을 행하며 살리라 누죽걸산 (;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은 卧死步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