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보이지 않는 것을 향한 사다리 ― 임보 시인의 《구름 위의 다락마을》을 읽으며 ㅡ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평하다
■ 구름 위의 다락마을 시인 임보 눈을 잃은 사람이 볼 수 없어도 있는 저 언덕 위의 무지개처럼 귀를 잃은 사람이 들을 수 없어도 있는 저 하늘 속의 천둥처럼 우리의 감각으로는 가 닿을 수 없는 그런 세상도 있나니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들리지 않는 것…
청람서루가 임보을(를) 다룬 글 · 총 1편
■ 구름 위의 다락마을 시인 임보 눈을 잃은 사람이 볼 수 없어도 있는 저 언덕 위의 무지개처럼 귀를 잃은 사람이 들을 수 없어도 있는 저 하늘 속의 천둥처럼 우리의 감각으로는 가 닿을 수 없는 그런 세상도 있나니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들리지 않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