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가슴이 먹먹하여 더 이상 읽기 힘들었다
프란시스코 신새벽 카톡음이 울렸다 소중히 섬기는 서 교장 선생님께서 보내주셨다. 너무나 귀한 선물이기에 공유한다. ㅡ 어느 추운 눈 내리는 겨울밤, 불을 끄고 막 잠을 청하려고 침대에 누었는데 누가 문을 두드렸습니다. 귀찮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게 찾아…
청람서루가 프란시스코을(를) 다룬 글 · 총 1편
프란시스코 신새벽 카톡음이 울렸다 소중히 섬기는 서 교장 선생님께서 보내주셨다. 너무나 귀한 선물이기에 공유한다. ㅡ 어느 추운 눈 내리는 겨울밤, 불을 끄고 막 잠을 청하려고 침대에 누었는데 누가 문을 두드렸습니다. 귀찮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게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