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향기는 사라지지 않는다, 사랑이 음악으로 남을 때 — 남병근 시인 《그리운 어머니》 ㅡ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 남병근 시인 ■ 그리운 어머니 박꽃처럼 눈 속 매화처럼 맑고 고우신 어머니 당신의 사랑으로 푸른 대지 위에 굳게 서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미소와 다정한 목소리 들을 순 없지만 그 진한 향기는 애틋한 음악이 되어 우리 곁에 흐르고 있습니다 해와…
청람서루가 남병근을(를) 다룬 글 · 총 1편
□ 남병근 시인 ■ 그리운 어머니 박꽃처럼 눈 속 매화처럼 맑고 고우신 어머니 당신의 사랑으로 푸른 대지 위에 굳게 서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미소와 다정한 목소리 들을 순 없지만 그 진한 향기는 애틋한 음악이 되어 우리 곁에 흐르고 있습니다 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