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오하 시인의 쉼터 '청리움의 봄기운' ㅡ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 오하 시집과 칭리움에서 캔 산삼 ■ 청리움의 봄기운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잔설 덮인 청리움의 산책로를 조심스레 걷는다. 발밑의 눈은 아직 겨울의 체온을 간직하고 있으나, 흙은 이미 다음 계절의 말을 준비하고 있다. 대한이 지났다는 사실은 달력보다 먼…
청람서루가 박상하을(를) 다룬 글 · 총 1편
□ 오하 시집과 칭리움에서 캔 산삼 ■ 청리움의 봄기운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잔설 덮인 청리움의 산책로를 조심스레 걷는다. 발밑의 눈은 아직 겨울의 체온을 간직하고 있으나, 흙은 이미 다음 계절의 말을 준비하고 있다. 대한이 지났다는 사실은 달력보다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