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오지윤 화백의 꺼지지 않는 태양 ― 한 그림이 삶의 중심으로 이동하는 순간 ㅡ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 꺼지지 않는 태양 ― 한 그림이 삶의 중심으로 이동하는 순간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이 그림은 애초부터 태양을 자처하지 않았다. 처음의 이름은 《해가 지지 않는 바다》였다. 수평으로 이어지는 세계, 끝을 가늠할 수 없는 지속, 잠들지 않는 풍경의 감각이…
청람서루가 오지윤을(를) 다룬 글 · 총 2편
■ 꺼지지 않는 태양 ― 한 그림이 삶의 중심으로 이동하는 순간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이 그림은 애초부터 태양을 자처하지 않았다. 처음의 이름은 《해가 지지 않는 바다》였다. 수평으로 이어지는 세계, 끝을 가늠할 수 없는 지속, 잠들지 않는 풍경의 감각이…
□ 오지윤 화백과 그의 작품 ■ 해가 지지 않는 바다의 마음 — 오지윤 화백 예술의 심연과 광휘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해가 지지 않는 바다는 외롭지 않다. 어둠이 밀려와도 그 밑바닥에서는 언제나 빛이 태어나기 때문이다. 오지윤 화백의 회화 세계는 바로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