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오선 이민숙 시인의 시 《봄을 깨우는 꽃잎》 ㅡ 고독의 결 위에 피어나는 봄의 선율 ㅡ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평하다
□오선 이민숙 시인 ■ 봄을 깨우는 꽃잎 시인 오선 이민숙 토방 쪽마루 부지런히 넘나들던 햇살은 시절 인연 숲에서 길을 찾는다 새로운 벽을 넘지 못하는 주소 잃은 새벽이슬 방울방울 맺힌 그녀의 눈물일까 엊밤 내린 봄비 톡톡 찍어 마른 숲 적셔 봄…
청람서루가 이민숙을(를) 다룬 글 · 총 1편
□오선 이민숙 시인 ■ 봄을 깨우는 꽃잎 시인 오선 이민숙 토방 쪽마루 부지런히 넘나들던 햇살은 시절 인연 숲에서 길을 찾는다 새로운 벽을 넘지 못하는 주소 잃은 새벽이슬 방울방울 맺힌 그녀의 눈물일까 엊밤 내린 봄비 톡톡 찍어 마른 숲 적셔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