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가수 조성모의 노래 '가시나무'를 평론하다
■ 가시나무 가수 조성모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람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 자리를 뺏고 내 속엔 내가 이길 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숲 같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
청람서루가 조성모을(를) 다룬 글 · 총 2편
■ 가시나무 가수 조성모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람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 자리를 뺏고 내 속엔 내가 이길 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숲 같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
가수 조성모와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 이 노래를 평하고 난 후 지인의 전화는 물론 댓글을 소중하게 달아주신 분들의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이 가사를 쓴 하덕규 님은 독실한 크리스천으로서 지금은 목사의 직분을 갖고 성직의 길을 걷고 있다고 한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