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멩이의 안쪽에서 다이아몬드를 보는 사람 ― 박성진 대표의 창의적 기업정신과 공동선의 건축학 ㅡ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 박성진 엠지그룹 대표 ■ 돌멩이의 안쪽에서 다이아몬드를 보는 사람 ― 박성진 대표의 창의적 기업정신과 공동선의 건축학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도시에는 두 종류의 눈이 있다. 하나는 건물의 외벽만 바라보는 눈이고, 다른 하나는 벽 너머에서 아직 태어나지 …
청람서루가 박성진을(를) 다룬 글 · 총 20편
□ 박성진 엠지그룹 대표 ■ 돌멩이의 안쪽에서 다이아몬드를 보는 사람 ― 박성진 대표의 창의적 기업정신과 공동선의 건축학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도시에는 두 종류의 눈이 있다. 하나는 건물의 외벽만 바라보는 눈이고, 다른 하나는 벽 너머에서 아직 태어나지 …
■ 버려진 공간에 두 번째 심장을 이식하는 사람 ― 박성진 대표의 공간혁신론과 이타적 기업정신, 공동선의 건축학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 여는말 ㅡ건물의 폐허에서 미래의 설계도를 읽는 눈 도시는 건물로 이루어져 있는 듯 보이지만, 실상은 사람들의 필요와 기…
김왕식 □ 문학바탕 곽해란 발행인과 박성진 시인께 드리는 글 ■□ 윤동주 순국 80주기 추모식, 독립기념관에서 엄숙히 거행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한국 전통 순수 문예지 문학바탕(발행인 곽해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필자의 절친, 박성진 작가와 함께 독립기념…
ㅡ 시인 박성진 김왕식 ■ 카르페 디엠 시인 박성진 카르페디엠은 삶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주는 잠언 시는 시인의 영혼의 노래 네 인생 나의 길 오늘도 내가 살아있기에 장미가 피어있는 봉우리 시를 멈추는 것은 죽은 사회로 가지 않기 위하여 그대의 열정을 가두…
청람 김왕식 ■ '한강에서 보인 내 슬픈 자화상' 시인 박성진 달려 나온 한강 불어오는 바람 오늘 내 사랑은 목마름인가 몇 년을 불태우던 내 욕망에 책갈피 속 틈새에 맛깔난 샌드위치라 생각한 착각, 그 마음까지도 두둥실 한강에 띄운다. 잃어버린 내 …
청람 김왕식 ■ 풍류 시인 박성진 속되지 않아라 자연을 즐기며 시와 노래를 읊으니 세상 근심 잊으리 가야금을 타고 거문고를 타자 비파와 춤을 추어 시를 토해내니 풍치 있고 신명 나게 놀아보자 멋스럽게 놀다 보면 세상 근심걱정 내려놓고 만추 …
시인 박성진과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 돈키호테와 산초 시인 박성진 구수한 향기 커피 냄새 이탈리아 수제 피자는 내 오랜 잠을 깨우고 베네치아를 깨알같이 쓴 노트 내 품에 쏙 넣었다 다시 내 고향 스페인으로 간다 돈키호테가 나에게 준 상금 여행경비로 탕진했지…
청람 김왕식 ■ 도담삼봉 시인 박성진 산은 붉게 물들어 단풍잎 형형색색 불태우는데 도담삼봉 맑은 물도 황금빛 강물이어라 둥근 해도 석양을 넘기 전 삼봉과 만날 때 금빛과 은빛 물결이 합치어 가을을 뜨겁게 달구어 열애한다. 석회암 카르스트 원추모양 봉우…
박성진 시인과 배선희 시인, 그리고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 푸른 연꽃 청련화의 노래 시인 박성진 천년일까 만년일까 푸른 연꽃 피고 지고 천 년 자리 만 년 자리 청련화꽃 피어나네 혼-불도 저승불도 잠시 잠깐 드나들어 푸른 연꽃 청련화를 다칠까 봐…
배선희 ㆍ박성진 작가, 그리고 문학 평론가 청람 김왕식 ■ 겨울 초병의 봄은 정녕 언제 오나요 시인 박성진 스산한 하늘 엉켜진 DMZ 들풀들아! 초병들이 순찰하는 길만 보이고 손에 잡힐 듯한 북녘의 새로운 길은 오늘도 지뢰밭이다 엉킨 풀들은 떨어지지 않…
청람 김왕식 ■ 6.25 참전국 희생자의 넋을 기리는 보석 설치 미술전에 붙여 시인 박성진 극동의 작은 나라 한국을 위해 비행기와 군용 트럭에 실려온 '한국의 사계'에서 꽃다운 병사들이 흙길을 밟으며 진흙길을 밟으며 한겨울 매서운 추위를 견디며 적들을…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 그대는 벌나비 연꽃 시인 박성진 물 위에 떠 있어 신비로운 연꽃, 그대 자태여, 연꽃이라 부르리라. 벤치에 앉아 바라보면 고요한 심사心思, 향기를 뿜어내는 그대를 연꽃이라 부르리라. 아름다운 순간마다 찰카닥! 찰카닥! 누르는 셔터마다…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 파랑 장미꽃 시인 박성진 장미야 파란색 장미야 네가 태어난 곳은 영국 왕실 줄기 속 물관에 꿈의 색소를 넣어 파란 색깔의 몸으로 태어났다 페니텔 알코올의 향기로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는 유혹으로 지나간 시간을 그리워하…
브런치스토리 박성진 시인과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 브런치스토리 작가 박성진 시인의 기이한 예술 세계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박성진 시인은 단순한 예술가를 넘어 천재적인 기인이다. 그의 다재다능한 재능은 음악 작곡, 시 쓰기, 보석 수집 및 감정에 이르기까지 …
박성진 시인과 문학평론가 청람 김왕식 ■ 뭉크의 언어 절규 시인 박성진 "뭉크의 절규" 무 무 뭉크야 나 난 보았어 포포 폭발의 굉음을 순간 소 손을 막았어 바 바다에서도 하 하늘에서도 황동빛 파란빛 붉은색으로 오 온통 공포의 물들인 하 하늘과 바다여...…
시인 박성진, 평론가 청람 김왕식 ■ 고흐의 '고갱 의자' 시인 박성진 고갱과 고흐 동료 예술가들이 폭력적인 싸움을 한다 고갱은 떠났고 빈 의자만 남았다 서로를 점령하였던 사이에서 빈 의자만 남겼다 의사소통도 끊어졌다 이제 빈 의자가 주인공이 되었다 고갱의…
시인 박성진 청람 김왕식 ■ 브런치스토리 보석 전문가 박성진 시인에게 진귀한 보석인 '야명주'에 대해 듣는다. ㅡ 서태후가 물고 죽은 야명주 브런치스토리 시인 박성진 야명주는 한국과 중국의 역사에서 기록된,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하는 특별한 돌입니다. …
브런치스토리 시인 박성진 청람 김왕식 ■ 브런치스토리에 세계적인 희귀 보석 전문가 시인이 있다. 그는 바로 박성진 시인이다. 그의 보석 평을 엿본다. ㅡ 아름다운 푸른빛의 천연 '그란디디어라이트'는 포보스치에서 선정한 희귀 보석이다. 세계적으로 …
브런치스토리 시인 박성진과 청람 김왕식 ■ 그대의 빈자리 시인 박성진 그대는 영웅 그대는 웃음 많았던 우리의 아저씨 그대의 대사 한 마디에 울었고 그대의 대사 한 마디에 웃었다 그대의 빈자리 또다시 채워놓아야 할 공간 누가 그대를 대신하여 눈부신 위로되어…
시인 박성진과 청람 김왕식 ■ 못다 쓴 참회록 시인 박성진 살기 위해 꺾었던 슬픈 시간대다 모두가 그 참회록 기억하기에 그대 혼자 걷는다고 두려워 말지니 다 같이 걷는 골고다의 길이라 비록 쓰러지고 또 넘어져도 못내 누군가 함께 할 것이기에 절망과 치욕 앞에서…